미국인 유학생이 말하는 쇠고기 수입 정책과 한국 정부
"The korean police conducted a 27th dawn compulsion suppression about the demonstrative unit which pa" "The korean police conducted a 27th dawn compulsion suppression about the demonstrative unit which participated to a May 27th American beef trade opposition meeting Like this, the opposition between the ROK Government and the citizen is getting overheating From position of an American student studying abroad who dreams journalist, I said an opinion about beef trade policy and democracy, the Korean society, furthermore the US government 5월 27일 미국산 쇠고기 반대 집회에 참가한 시위대에 대해 경찰이 27일 새벽 강제 해산에 들어갔습니다 이처럼 쇠고기 수입 정책과 관련해 한국 정부와 국민의 대립이 극심해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기자를 꿈꾸는 미국인 유학생의 입장에서 쇠고기 수입 정책, 민주주의, 한국 사회, 나아가 미국정부에 대해 의견을 말해 보았습니다" (tümünü göster) Etiketler : 촛불시위 쇠고기 쇠고기수입 미국 민주주의
한국유도 유망주 왕기춘, 이원희를 꺽다
"한국유도 유망주 왕기춘이 이원희를 꺽었다 이원희는 올림픽 2연패의 꿈이 " "한국유도 유망주 왕기춘이 이원희를 꺽었다 이원희는 올림픽 2연패의 꿈이 좌절됐다" (tümünü göster) Etiketler : 이원희 유도 한국 왕기춘 올림픽 2연패 좌절
한국방송대상-부산MBC PD 박명종 개념발언
"평생에 방송생활 30년에 한 번 받기 힘든 방송대상을 세 번이나 받아 대단히" "평생에 방송생활 30년에 한 번 받기 힘든 방송대상을 세 번이나 받아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세상일이 자꾸 변하고 또 변합니다마는 제행무상이라고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는 거 같아요 무엇이냐 하면 정권이 방송을 탐하는 것은 변하질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사냥하는 사람들이 그 개를 데리고 다닙니다 그런데 앞에 다니는 개는 달립니다 그래서 달릴 주(走) 자(字)에 개 구(狗) 자(字)를 써서 주구(走狗)라고 합니다, 走狗(주구) 그래서 권력의 주구가 되가지고 지금도 방송을 어떻게 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송의 날을 맞아서 그런 인간들이 좀 없고 방송인들이 자유롭게 방송을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하루속히 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tümünü göster) Etiketler : 박명종 한국방송대상 MBC
Free Hugs in KOREA
"I made Korean free hugs video in South KOREA here is SEOUL Let's free hugs ^^ My name is Jinwoo Shin" "I made Korean free hugs video in South KOREA here is SEOUL Let's free hugs ^^ My name is Jinwoo Shin I'm Korean I saw free hugs music video(Song by Sick Puppies Title is 'all the same') I feel so good you can see more pic at this blog http//cyworldcom/b612re Ending Korean comment mean this like Free Hugs In this place, there is love In this place, there are smiles and happiness To find this place, you need not money You just need alittle courage Stop Look around and see your friends and family And share the love Lets share Free hugs!" (tümünü göster) Etiketler : free hugs korean
올림픽 여자핸드볼 한국vs노르웨이 편파판정
"이 날을 위해서 4년간 기다렸습니다 이 날을 위해서 우생순까지 나왔습니" "이 날을 위해서 4년간 기다렸습니다 이 날을 위해서 우생순까지 나왔습니다 이 날을 위해서 꿈도 가족도 모두 다 포기했습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때도 똑같은 억울한 오심판정으로 인해 겨우겨우 힘들게 따낸 올림픽진출권입니다 1아시아(한국,일본)를 안받아주는 핸드볼 아시아핸드볼연맹(AHF)은 지난해 아시아지역 예선전에서 중동에 유리한 편파판정을 내려 이에 한국은 편파판정에 대한 부당함을 호소, 결국 지난해 12월 국제핸드볼연맹(IHF)으로부터 재경기 지시를 받았다 그러나 아시아핸드볼연맹(AHF)은 한일 양국이 재경기를 치르는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회원국에서의 제명을 거론 압력을 가해 왔다 그러나 오늘 한일간 핸드볼 재경기를 치뤄 우수한 성적으로 일본을 격파, 월드컵 본선진출권을 획득한 것이다 근데 한일전에서 우리가 승리했지만 이 경기는 아시아핸드볼연맹에서 무효로 처리했으며, 우리나라팀은 외국에 가서 경기를 펼치고 와서야 겨우 이겨서 힘들게 겨우 따냈습니다 올림픽 진출권을요 아십니까? 아시아핸드볼연맹이 누군지아십니까? 쿠웨이트입니다 쿠웨이트가 왜냐구요? 저번 핸드볼 남자 한국과 쿠웨이트전 완전 오심 아시나요? 휴 줄일게요 2이번 준결승전은 이미 짜고 정해진 경기였다? 경기를 못보신분이 많을텐데 요번에 끝날때 그뿐만이 오심이 아니였습니다 이미 몇번의 편파판정이 있었구요 이건 사진이지만 영상으로 보시면 정말 명백한 반칙이 맞습니다 그냥 주의만 준 반칙이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정말 퇴장에다가 매번 경고를 주고 정말 보신분들은 속이 터질겁니다 이건 임오경(mbc 해설위원,前 핸드볼국대선수)님도 말씀하신 의견인데 불과 노르웨이가 거의 이겨가고있을 끝나기 3~4분 전 노르웨이선수의 헐리웃액션이 있었습니다 느린화면으로 볼때만해도 정말 그냥 스쳤을뿐인데 20초 넘게 일어서지않고 시간을 끌어왔습니다 (이건 핸드볼 경기에 퇴장감입니다) 또한 동점이되고 작전타임이 끝날때 노르웨이선수들이 다 모였고 한국선수들은 모이지도않은상태에서 노르웨이선수들이 공을가지고 그냥 심판이 바로 시작해버렸습니다 3절대로 들어가지않았습니다 국제핸드볼연맹(IHF) 규정 9조 1항 골라인으로 확실하게 들어가야 득점 인정된다 확실히 그림자만 보더라도 골이 들어가지않았죠? 또한 시간보십쇼 30분이죠? 4비디오판독요청을 했지만 거절해버린 감독심판 이 사람이 바로 거절한 총감독심판입니다 O를 친사람은 노카운트(득점불인정), 즉 동점으로 경기가 끝난 심판들 X를 친사람들은 골 득점 인정, 즉 노르웨이가 1점 더 넣는 경기로 노르웨이가 승리하게 한 감독심판들 그러나 저기 O를 친 심판들도 정말 오심심판입니다 여러번 경고를 줘야할 반칙인데도 불구하고 휘슬불지도않고 그러나 핸드볼 규칙상 정말 아쉽게도 비디오판독이란게 아직 없습니다 근데 제가 알기론 비디오판독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래서 감독도 요청을 했구요 정말 수상한게 왜 비디오판독을 수락안했을까요? 왜 거절했을까요? 그게 의문점이라는겁니다 5공식제소 신청 대한민국 女핸드볼 대표팀과 대한 올림픽 위원회가 국제핸드볼연맹에 제소신청을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수락될 확률은 20입니다 또한 제소신청이 거절이 거의 맞다고 하시면됩니다 판정 번복 여부에 대해서 임감독은 올림픽 역사상 재경기가 이루어진 적은 없는 것으로 안다 경기 결과는 번복 안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명백한 오심이라는 점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사의 일부분) 6저 오심이 있기 4초 전 반칙이 있었다 골인정 여부 뿐 아니라 임 감독은 4초를 남기고 하프라인부터 시작한 노르웨이의 마지막 공격도 파울이었고 골을 넣은 선수도 오버스텝이었다고 주장했다 (기사의 일부분) 맞습니다 이거 정말 맞습니다 골을 넣은선수는 오버스텝이란건 확실하게 맞습니다 7재시합 요구 청원 합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8345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8345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8345 청원갤러리 주소입니다 효과가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일입니다 청원 한번씩 합시다 아뇨 다른아이디도 있으시면 다 청원해주십시오 울지마세요 울지마세요 저희가 더 가슴아픕니다하아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저는 태권도 금메달 따는걸 봤습니다 정말 자랑스웠습니다 하아근데 저 경기를 보면서 내내 핸드볼 생각밖에안났습니다 우생순도 본 저는 2004년때도 오심으로 정말 억울한 분을 풀러왔는데 요번에도 오심이라뇨 그건아닙니다 우생순을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핸드볼이 얼마나 비인기종목인지 프로야구처럼 프로농구처럼 프로배구처럼 그런 종목이 아닌 저 14명의 선수중 대부분이 아줌마분들이십니다 아줌마의 힘을 보여주리라 기필코 외쳤습니다 근데 요번 베이징을 마지막으로하고하아 또 오심이라뇨 빠른시간내로 국제핸드볼연맹에 항의하는 방법을 찾아내겠습니다 기필코 저번 한국축구 스위전처럼 당하지만 않을겁니다 미친올림픽이지만 정말 미친경기입니다 이건 만약아주만약 패배로 인정이 되면 아직 희망이있습니다 3,4위전 동메달이라도 딸수있는 기회가있습니다 러시아와 헝가리전에서 지는팀은 한국과 3,4위전을 펼칩니다휴" (tümünü göster) Etiketler : 핸드볼 올림픽
[뉴스한국] 허풍의 달인, 허경영!!
"허풍의 달인,허경영! 허경영 후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언" "허풍의 달인,허경영! 허경영 후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언론과 인터뷰 빈도수도 늘고 있다 뉴스한국은 허 후보를 만나 2시간 30분가량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허 후보는 나는 IQ 430, 나는 뇌파로 부시 미국 대통령과 몽골 대통령까지 조종할 수 있다, 17대 대선 개표 당시 국정원과 검찰청에서 당선 가능성이 크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미국 행정부에서 나를 가리켜 '선견지명을 가진 지도자'라고 말하며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도중 허 후보는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에 비해 표가 턱없이 낮게 나왔다고 답답해했다 그는 얼마 전 한 은행에서 만난 여직원의 말을 빌려 이렇게 말했다 여직원이 말하기를 '은행 직원 99가 허 후보를 찍었다 그런데 표가 뭔가 억울하다'라며 펄펄 뛰더라 그의 말은 과연 사실일까 경제공화당 건물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국민은행 여의도 지점을 찾아 당시 허 후보의 통장을 만들어 준 직원을 만났다 여 직원은 취재 의도를 설명하자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런 말은 한 적이 없다 '은행 직원 99가 허 후보를 찍었다'는 말은 오히려 대변인이 한 말이다 안 그래도 방금 허 후보 측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기자가 갈 테니 이야기를 잘 해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인터뷰가 끝난 직후 허 후보의 발언을 확인해 본 결과 그야말로 허풍에 불과했다 그의 공약이 비현실적인 만큼 국민들은 그에 대해 이것저것 재거나 따질 필요도 없어졌다 그야말로 허 후보의 기이한 발언과 행동을 보며 즐거워하면 그 뿐이기 때문이다 허 후보는 여전히 인터넷에서 '허 본좌', '허폴레옹' 등으로 불리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허 후보가 정치인의 이름을 빌렸을 뿐 정치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언론이 그의 발언의 진위 여부에 대해 파고들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박지혁기자 jiji@newshankukcom| [현장속으로] 2008-01-10 오후 101020" (tümünü göster) Etiketler : 허경영
스페인에서 왔는데 한국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사소한 고민부터 은밀한 고민까지 이 시대의 궤변가 신해철이 모두 상담해" "[사소한 고민부터 은밀한 고민까지 이 시대의 궤변가 신해철이 모두 상담해준다!] ]" (tümünü göster) Etiketler : 위성dmb 방송 신해철 대충반 고충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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